새 차를 운전하는 대부분의 운전자 분들은 자신의 애마를 내 몸같이 아낀다.
자동차 길들이기부터 정기적인 부품교환, 각종 오일의 교환 등을 꼼꼼하게 차계부에 기록하며 관리한다. 

그러다 몇년이 지나 여기저기 끍히고 관심도 예전만치 못하게 되면 정기적으로 교환하던 엔진오일도 그 주기가 둘쑥날쑥 생각날 때나, 차에 이상이 생겨 정비소에 갈 때 교환하곤 한다.

그나마도 차량에 최소한의 애정이 있기에 필요한 정비나 오일의 교환을 하는 것이다. 

필자의 차는 EF소나타 2000년식이다. 10년이 넘었지만 출퇴근 용도로 사용하기에 현재 11만 Km 정도 운행하였다. 현재 운전하는 차는 3번째 구입한 차로 가장 오래타는거 같다. 아직도 특별히 바꿔야 겠다는 생각은 없다. 

그래도 한가지 소나타를 운전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비에 대한 불만은 크다.
아마도 차를 바꾼다면 그 이유는 연비 절감이 주된 이유가 될 것이다.   


이번에 프레스블로그에서 진행하는[링크] 불스원샷의 리뷰 체험단 모집이 눈에 띠어 응모했다 당첨되었다.

그리고 몇일 후 불스원샷(옆 사진)이 배달되었다.
참 빨리도 오네.. 후기의 압박이 갑자기 밀려온다.

그래도 일단 공짜로 자동차 엔진 때를 제거하고 연비도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회심에 미소를 지었다. ㅎㅎ


자동차 세정제인 불스원샷 효과에 대한 기대치로 불스원샷 제품에 대하여 좀더 상세하게 알아보았다.

▲ 자료 : Bullsone

 

한마디로 불스원샷 효과는 강력한 세정력으로 엔진 내부의 카본 때를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하여 항상 새차와 같이 힘차고 부드러운 엔진을 유지시켜 주는 엔진관리라 할 수있다.
그리고 엔진 세정의 결과로 연비절감, 출력증가, 매연감소, 소음감소 등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 자료 : Bullsone

위의 자료를 보면 불스원샷을 사용시 평균 3.1% 연비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 
요즘같이 고유가 시대에 주유소갈때 마다 올라가는 유가를 보며 가슴이 덜컹하는데, 가뭄에 단비같은 자료임에 틀림없다.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일반인은 특별한 엔진관리 방법을 갖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기껏해야 정기적으로 엔진오일을 갈아주고, 경제적인 운전을 습관화하는 정도이다.

제공받은 불스원샷을 사용한 것은 몇일 전 추석명절에 부모님댁에 다녀올 때 였다.
거리는 왕복 120Km 정도이다. 주유 시에 해당 제품을 함께 투입하였다. 

주유소 직원이 말하길 주유 전에 세정제를 먼저 투입해여 잘 섞인다고 한다.


비교적 짧은 거리를 운행했기에 눈에 띠는 연비절감 효과는 곧바로 체감할 수 없었지만, 운전 시 엔진의 부드러움은 바로 알 수 있었다. 
보통 한 차를 10년 이상 타면 조금의 차이가 있어도 바로 느낄 수 있는데, 솔직히 필자의 차는 길(?)이 잘 들어 있어 평소에도 소음이 많지 않고 잘나가는 편이었는데, 또 다른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 효과 하나로도 광고에서 선전하는 엔진의 세정효과 덕을 본게 아닌가 생각된다. 
또 하나의 불스원 샷 효과인 연비 절감은 어느 정도 개선은 있다고 생각되나 정확한 개선효과는 기간을 갖고 관찰해 봐야 알것 같다.
워낙 소나타(요즘 소나타는 잘 모르겠음) 차종은 연비가 별로여서 이 또한 효과가 있지 않을 까 기대해 본다.  


아래는  '불스원샷 주행테스트' '실제 소비자가 체험한 불스원샷 효과'에 관한 동영상이다.


불스원샷 주행테스트 동영상(▼)
은 실제 1,600Km 48시간 동안 진행한 불스원샷 성능테스트로서 불스원샷 효과를 간접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실제 소비자가 경험한 불스원샷 효과(▼)를 인터뷰한 동영상은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는것 같다.


인터뷰 내용중 엔진소음이 줄고 rpm이 줄었다는 내용과 엔진이 부드러워 졌다는 내용은 필자도 직접 경험한 부분이라 불스원샷 효과에 믿음이 갔다. 

 

[링크] 불소원샷

 


Posted by Zoo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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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리니 2011.09.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아빠가 차 관리에 지극정성이죠.
    차가 2대인지라 번갈아 관리하는게 힘들어서
    엔지오일을 주행거리에 따라 제때 챙겨 넣는 것 외엔 안하더거든요?
    광고를 본 탓에 솔깃하긴 하던데...^^

    • BlogIcon Zoom-in 2011.09.1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 연예인 이수근을 통해 광고 많이 하더라고요. 솔직히 연비절감은 잘 못느끼겠고 운전감이 좋아진 느낌은 들더군요. 제차가 하도 오래되나서.. ㅎㅎ

  2. 2011.09.1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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