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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스토리 TV/영화&책 이야기

살기 위해 건너야 하는 죽음의 거리 48미터

북한과 중국의 접경 지역 혜산은 중국과 거리가 가까워 비교적 원활한 경제 교역이 이뤄지는 곳 입니다.

압록강을 건너면 바로 중국땅이지만 압록강을 아무나 건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강을 건너야하는 사람들의 탈북 사연들이 처절합니다.

https://youtu.be/E64dwmP2qC0

https://www.youtube.com/channel/UCxIUUXGTxC6Yjsf1---T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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