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사춘기에 들어서면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변화에 신경이 곤두서게 됩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내 자녀가 혹 비뚤어지지는 않을까 조심스럽게 지켜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또 한가지 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게 있습니다. 자녀의 키 크기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의 키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시기가 대체로 사춘기 때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성장판에 있습니다.

 

성장판이란 뼈가 자라는 부분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장판에 해당되는 부분은 팔, 다리, 손가락, 발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 대퇴골, 척추 등 각종 뼈의 관절과 직접 연결된 긴 뼈를 말하며, 결국 키가 자란다는 말은 이 성장판이 늘어나는 걸 말합니다.

 

 

성장판이 닫혀도 키는 자란다

 

따라서 성장판을 검사하면 앞으로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성장판의 이상이 있을 경우 성장호르몬의 투여 등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만 키가 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성장판이 단단하게 굳기 전에 하는 게 좋으나 만약 그렇지 못하다 해도 키가 자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키가 자라는 속도가 완만할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자의 경우는 25에서 28세까지 키가 자라며, 여자는 23세에서 24세까지 키가 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판이 닫혀도 생활습관에 따라 일정 시기까지는 키가 계속 자랄 수 있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판이 닫힌 후에도 키가 크려면 실천해야 하는 생활습관이 있습니다.

키가 클 수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성장판이 열려 있을 때 여러 이유로 충분히 키가 크지 못했다 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키를 클 수 있게 하는 생활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 크기 위한 방법

 

우선 키가 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운동입니다.

 

물론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이런 운동을 하였다면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었겠지만 성장판이 닫힌 상태에서도 키 크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키 크는 운동으로는 스트레칭, 줄넘기, 농구, 수영 등이 있습니다. 해당 운동을 무리하게 하시면 안되고 적당한 정도로 실행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키가 크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는 영양분 섭취입니다.

 

편식은 결코 좋지 않으며 하루 3끼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키 성장에 좋은 음식은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식품인 우유, 멸치, , 두유 등을 골고루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산음료는 키 성장에 방해가 되는 식품이므로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의사 소견으로 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 있다는 말은 팔, 다리의 성장은 거의 끝나도 척추성장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운동과 음식을 섭취하며 노력하면 성장판이 닫혀도 충분히 키가 더 자랄 수 있는 겁니다.

 

 

키 성장엔 성장호르몬이 필수

 

방학이 끝나고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이 부쩍 키가 큰 걸 보면 놀랐습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또래만큼 키가 자라지 않는다면 이를 지켜보는 부모님들은 무척 속상하실 겁니다.

 

그렇다고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겠지요. 성장 발육시기에 필요한 성장호르몬 분비를 도와주는 키움정을 만나보세요.

 

 

                      

 

 

 

아래 표는 키움정을 복용하였을 때 성장호르몬의 분비율과 키 성장에 필수 영양소인 칼슘의 장내 흡수율입니다.

 

 

                        

[링크] 키성장 발육 프로젝트 키움정 무료 상담하기

 


Posted by Zoom-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포장지기 2013.07.0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편한 밤 되세요^^

  2. BlogIcon 주리니 2013.07.0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요? 요건 제가 알아둬야겠습니다.
    잘됐네요.

  3. Joon 2013.11.30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저에게 희망이란걸 주었습니다.